제육볶음

냠냠 2019.01.20 04:53




고추장 3
고추가루 1
진간장 1.5
매실 1
맛술 2
설탕 0.5
올리고당 2
후추 조금
다진마늘 1.5


삼겹살 먼저 볶다가 양념 조금씩 부어가면서 익히다가 양파랑 당근 좀 썰은 거 넣고 마저 볶는다. 마지막에 파도 좀 넣어야 되는데 까묵었음. 파랑 마지막에 깨소금 같이 넣으면 완성. 어제는 그거 없이도 맛있게 먹었다. 여기 삼겹살은 다 통삽겹살이라서 직접 썰었더니 흑돼지같은 두꺼움이 되었음. 맛있어서 기록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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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두번째낱말


앉았다 일어날 때마다, 누워있다 일어날 때마다 입에서"아구구구" 소리가 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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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두번째낱말



휴직 전 마지막 출근 날 주누가 휴직 파티 해줬다.

장미꽃 두 송이는 하나는 내 것, 하나는 쑥쑥이 것.
봉투 네 개 준비해서 하나 뽑으라고 하고, 덤으로 하나 더 뽑으라고 해서 3, 2번 뽑아서 신발이랑 오만원 당첨!
결국엔 1, 4번 선물도 줬다.

내가 성대한 파티(ㅋㅋ) 하고 싶다고 했는데 준우는 나름 이날 아파서 집에 일찍 가겠다고 연기도 하고 집에 도착해서는 내 전화도 안 받고 파티 준비를 했다. 퇴근하고 들어와서 집 깜깜하면 나 놀랄까봐 불 엄청 빠르게 켜고 준우가 등장.

씩씩하게 지하철 타고 잘 다닌 나에게 박수. 7호선이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. 휴. 고생했고 잘했다. :P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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